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차인표 라미란 이동건 조윤희 김영애 오현경 최원영 현우는 밝은 미소와 함께 실제 가족 같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코믹 케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차인표와 라미란은 극중 캐릭터를 살린 포즈와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보를 자극한다. 이동건과 조윤희는 티격태격하던 극중 관계와는 달리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현우 역시 트레이드마크인 눈웃음과 해맑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 다. 여기에 친근한 모녀사이를 인증하듯 똑같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영애와 오현경,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록 스피릿을 발산중인 최원영 까지 합세하며 월계수 양복점의 가족사진을 완성했다.
Advertisement
더불어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 친지와 다함께 둘러 앉아 월계수 보시면서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며 "저희의 기를 받아 시청자분들 모두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라고 활기찬 명절 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