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걸스데이의 민아와 B1A4 바로가 택시 안에서 첫 키스를 했다고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SBS '드라마게임-씬스틸러'에서는 민아와 바로가 애드리브 드라마 2편으로 '시크릿 러브'에서 쇼윈도 커플 연기를 했다.
이날 민아와 바로는 이미 헤어졌지만 소속사의 계약으로 위해 국민 연인인 척 연기를 하는 역할을 소화했다.
두 사람은 기자로 연기한 김신영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신영은 2년 전 두 사람의 열애 기사를 보도한 바 있다.
이어 김신영의 질문이 쏟아졌다. 바로는 김신영의 첫키스에 대한 질문에 "택시"라고 대답했지만 구체적인 설명에서는 무리수가 넘쳤다.
바로는 "제가 조수석에 민아는 뒷 자리에 앉았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김신영은 "민아의 혀가 2m?"라고 놀라워했다. 근본없는 애드리브의 결과였다. 당황한 바로는 "민아가 조수석에 있었다"고 해명했지만 민아가 택시 운전사라는 의혹만 남겼을 뿐이었다.
바로는 정신을 다시 차린 뒤 "민아가 뒷자리에 있었고 제가 합승을 했다"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블랙핑크 리사, SNS 게시물 하나에 '9억'인데…손에 든 건 '2000원 다이소 컵'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
- 5.'또 127년 역사상 최초' 510억 헐값, 美 왜 경악했나…"ML 전체 영입 발 뺐다고? 미친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