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병만족이 고슴도치 '몽도치'에게 온통 마음을 빼앗겨 버렸다.
1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몽골'에서는 귀여운 동물 친구와 고비사막에서 생존을 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병만족은 사막에서 고슴도치를 만났다. 작고 깜찍한 고슴도치는 병만족의 마음을 금방 사로잡았고 '몽도치'라는 이름도 얻었다.
3일째 되는 아침. 병만족은 아침부터 몽도치와 즐거운 하루를 시작했다.
몽도치에게 그늘가지 제공하며 살뜰하게 챙기는 이천희부터 몽도치와 함께 사막 산책을 즐기는 김병만 까지. 몽도치는 병만족의 귀염둥이 막내였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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