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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총장은 IPC 등 모든 패럴림픽 관계자의 주요 관심사인 접근성 강화와 인식제고 관점을 중심으로, '시설건립, 수송, 홍보, 대회 일반 준비현황'과 '평창 패럴림픽의 유산 창출'의 두 개 분야 10개 세부 주제에 대해 상세한 발표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차기 패럴림픽대회를 개최하는 평창 조직위의 발표를 매우 관심 있게 경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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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총장은 "리우패럴림픽 대회운영을 비롯한 시설 등 곳곳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있다"면서 "패럴림픽 선수와 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접근성은 물론 경기장과 숙박, 수송, 그리고 수준 높은 자원봉사 서비스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적인 측면들을 모두 잘 살펴 평창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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