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 여성의 성장기가 그려지는 만큼, '캐리어' 안에서 최지우의 모습은 다채롭게 그려질 전망이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과 촬영 스틸컷에서는 프라이드 넘치는 커리어 우먼의 모습과 최지우 특유의 능청스럽고 사랑스런 매력이 표현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에는 '캐리어를 끄는 사무장' 차금주의 두 가지 모습이 있다. 극중 차금주는 캐리어에 재판서류를 가득 넣고 다니는 것으로 유명한 인물. 사진 속 차금주는 당참 그 자체다. 커리어 우먼의 정석인 세련된 정장스타일링과 손에 꼭 쥐고 있는 캐리어가 그녀의 멋진 매력을 더 배가시키고 있다.
Advertisement
연이어 공개된 사진 속 차금주는 거센 빗줄기 속에서 고군분투 중이다. 우비 하나에 몸을 의지한 채 흩어진 전단지를 줍는 모습, 거리에 덩그러니 서 있는 모습, 지쳐 있는 표정 등이 차금주에게 닥친 힘든 상황을 말해주고 있다.
Advertisement
이와 관련 '캐리어' 제작진은 "차금주의 성장이 주요하게 그려지는 만큼, 시청자들이 동화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드라마를 이끌어갈 힘을 지닌 배우가 필요했다. 친근한 매력부터 동경하고 싶은 이미지까지, 다양한 모습을 갖고 있고 이를 살려낼 수 있는 힘을 가진 배우가 최지우다. 최지우의 열정과 성장기가 담길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