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SBS'질투의 화신'이 새 경쟁구도로 시작된 9월21일, 22일 화제성과 시청률 경쟁에서 동시에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TV화제성 조사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9월21일부터 9월22일까지 방송되거나 방송예정인 수목드라마 6편의 화제성 조사한 결과 총 점유율에서 '질투의 화신'이 50.4%로 2위 '공항가는 길(23.9%)'과 3위 쇼핑왕루이(23.6%)를 합한 수치보다 높게 나타난 것이다.
특히 방송 전 사전 화제성에서도 2%차이로 접전의 양상을 보였던 '공항'과 '쇼핑왕'은 방송 후 불가 0.3% 차이로 각축을 벌이고 있다. 출연자 화제성 경쟁에서도 '질투'의 조정석, 공효진, 고경표가 1위에서 3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그 뒤로 서인국, 김하늘, 이상윤, 남지현 순이다.
본 순위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www.gooddata.co.kr)이 방송되거나 방송예정인 드라마 30편 전체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온라인 뉴스,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조회 수를 통해 분석한 결과 중 9월 21일 22일에 방송된 수목드라마 부문을 재 분석하여 9월23일에 발표한 결과이며 분석 대상 데이터의 정확도는 96% 이상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이효리, 요가원서 무슨 일 있었길래…"동의없는 신체접촉 금지"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1.'와' 일본이 ML 역사를 세울 줄이야…日에서 태어난 감독은 "영광이다" 감동
- 2.박정민 150㎞ → 최준용 151㎞ → 정철원 김원중 145㎞ → 8회 9회가 더 느린 롯데의 고민. '교통사고' 김원중 반등은 언제쯤
- 3.저 촌스러운 재킷은 뭐야...삼성 홈런이 터지면, 패션쇼가 열린다는데 [대구 현장]
- 4.류현진 출격 → 11점 따라갔는데…무너진 불펜이 문제? '경기당 평균 8명' 벌써부터 심상치 않다 [대전포커스]
- 5.개막전부터 코시 7차전까지 읽는다! 진짜 크보팬 필수템, 올해도 나왔다 → 단순 가이드가 아니다! 설레는 마음을 더욱 더 증폭시켜줄 선물 같은 책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