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디디에 두보의 글로벌 아트 디렉터 줄리아 로이펠드의 매혹적인 화보가 공개됐다.
프렌치 센슈얼 주얼리 디디에 두보는 줄리아 로이펠드가 함께 협업하여 선보인 주얼리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줄리아 로이펠드는 강렬한 포즈와 눈빛, 그녀 특유의 매혹적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줄리아 로이펠드는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주얼리를 착용하여 특별함을 더했다.
줄리아 로이펠드는 오묘한 빛의 문스톤, 브라운 다이아몬드와 블랙 다이아몬드 등의 천연석이 세팅된 주얼리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날카로운 라인과 각도가 돋보이는 반지로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시켰다. 여기에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의 다양한 반지와 브레이슬릿을 레이어드하여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된 주얼리 스타일을 선보였다.
줄리아 로이펠드가 착용한 주얼리는 디디에 두보의 시그니처 컬렉션인 몽 파리(Mon Paris) 컬렉션의 업그레이드 버전. 낭만적인 파리의 깊은 밤 에뜨왈 광장을 디자인 테마로 한 국내 몽 파리 컬렉션과는 달리 줄리아 로이펠드 그녀 특유의 미적 감각과 축적된 영감으로 새롭게 선보인 주얼리는 셈세함과 대담함이 느껴진다. 또한, 디디에 두보의 심볼인 양귀비 꽃을 모티브로 한 유니크한 디자인의 주얼리를 선보여 그녀만의 매혹적이고 여성스러움 무드를 완성하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줄리아 로이펠드가 선보인 주얼리 컬렉션은 파리 편집숍 꼴레뜨(Colette)와 온라인 패션 리테일러 모다오페란디(Moda Operandi)에서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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