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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 속 줄리아 로이펠드는 강렬한 포즈와 눈빛, 그녀 특유의 매혹적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줄리아 로이펠드는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주얼리를 착용하여 특별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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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로이펠드가 착용한 주얼리는 디디에 두보의 시그니처 컬렉션인 몽 파리(Mon Paris) 컬렉션의 업그레이드 버전. 낭만적인 파리의 깊은 밤 에뜨왈 광장을 디자인 테마로 한 국내 몽 파리 컬렉션과는 달리 줄리아 로이펠드 그녀 특유의 미적 감각과 축적된 영감으로 새롭게 선보인 주얼리는 셈세함과 대담함이 느껴진다. 또한, 디디에 두보의 심볼인 양귀비 꽃을 모티브로 한 유니크한 디자인의 주얼리를 선보여 그녀만의 매혹적이고 여성스러움 무드를 완성하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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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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