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선발 윤희상은 5이닝동안 77개의 공을 던졌다. 내용도 좋았다. 7개의 탈삼진과 3피안타 2실점했다.
Advertisement
이날 선발로 예정돼 있던 김광현은 중간계투로 나섰다. 컨디션이 그닥 좋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설명.
Advertisement
150㎞에 육박하는 패스트 볼. 그리고 주무기 슬라이더가 위력적이었다. 특히 승부구로 선택한 슬라이더에 타자들은 매우 곤혹스러워했다.
Advertisement
7회에도 위기가 없었다. 양성우를 중견수 플라이아웃으로 처리했다. 이날 유일하게 외야로 날아간 타구였다. 신성현과 오선진은 유격수 앞 땅볼.
SK는 이미 포스트 시즌 진출 가능성이 제로에 가깝다. 경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정상적 선발 로테이션을 가져갈 이유가 없다.
SK는 9연패 중이다. 때문에 연패를 끊는 것은 의미가 있다. 따라서 윤희상을 선발, 김광현을 중간계투로 내세우는 플랜을 세웠을 가능성이 높다. 한화의 분석에 혼선을 주려는 의도도 있다.
결국 김광현은 자신의 임무를 충실히 마치고 내려갔다. 9회 서진용이 마운드를 이어받았다. 인천=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