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매 작품마다 강렬한 캐릭터로 대중의 눈길을 끌었던 이준이 색다른 변신을 시도해 눈길을 끈다. 극중 이준이 연기하는 변호사 마석우는 정의로우면서도 패기가 넘치지는 선하디 선한 인물이다.
Advertisement
이준은 지난 22일 첫방송에 앞서 열린 제작발표외에서 "여태까지 맡았던 드라마 중 가장 착한 역할이다. 연기하며 이렇게 착해도 되나 싶을 정도다. 만족스럽게 연기하고 있다"고 말해 드라마 속에서 보여줄 모습에 대해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smlee0326@sportschosun.com, 사진=MBC, 스포츠조선DB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