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공효진과 고경표가 시청자들을 질투로 잠못들게 할 허니버터 케미를 선보인다.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연출 박신우, 이정흠/제작 SM C&C)에서 '정나리(고정원+표나리) 커플'로 활약 중인 공효진(표나리 역)과 고경표(고정원 역)가 더욱 업그레이드 된 핑크빛 연애로 안방극장의 심박수를 높이는 것.
극 중 공효진과 고경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애 초기에 돌입한 여느 커플처럼 달달한 애정표현도 서슴지 않고 있다. 이에 이번 주 방송에서는 보는 이들까지 질투를 하게 만들 두 사람의 데이트가 융단폭격처럼 쏟아진다고 해 기대를 더하고 있다.
간이 샤워장마저 연애의 장으로 만들고 있는 공효진과 고경표는 서로에게 물을 뿌리며 장난을 치고 있다. 특히 고경표의 머리를 직접 감겨주는 공효진과 공효진의 코까지 직접 닦아주는 고경표의 모습은 벌써부터 설레게 만드는 상황.
특히 지난 방송 말미 고경표는 자신의 절친인 조정석(이화신 역)이 공효진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만큼 그가 연인을 어떻게 사수하게 될지 역시 관전 포인트로 꼽히고 있다.
드라마 '질투의 화신' 관계자는 "서로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표현하게 된 정원(고경표 분)과 나리(공효진 분)의 연애는 시청자들은 물론 화신(조정석 분)에게도 큰 자극이 될 것"이라며 "깨소금내가 진동하는 두 사람의 관계가 굳건하게 이어질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공효진과 고경표는 내일(28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11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