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선수 1명의 사고지만 여러 팀의 이해관계가 달라지게 됐다. NC는 공교롭게도 사고가 알려진 29일 정규시즌 2위를 확정지었다. 플레이오프 직행. 준플레이오프 승자와 플레이오프를 벌인다. 아무래도 3할2푼1리 40홈런 121타점 타자가 빠지면 NC 전력이 확 떨어질 수밖에 없어 준플레이오프를 치를 넥센과 4, 5위팀 승자는 의욕이 더 생길 수밖에 없다.
Advertisement
반대로 NC 선수들은 팀 타선의 기둥을 잃어 심리적 타격을 받을 수 있다. 야구에서 해결사 1명이 선발 라인업에 들고, 안들고의 차이는 엄청난 차이다. 조영훈이라는 수준급 1루 백업 요원이 있지만, 다가올 경기들이 정규시즌이 아닌 포스트시즌이라고 감안하다면 별 다른 설명이 필요 없을 듯 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