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허영지가 솔직한 연애 경험담을 털어놨다.
허영지가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10주년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허영지가 '이뤄지지 않은 안타까운 첫사랑'에 대한 사연을 소개했다. 이때 김창렬이 "학창 시절 주변 친구들끼리 어떤 사랑을 했는지?" 묻자, 허영지는 "또래 친구들은 표현이 과감했다. 좋아하면 솔직하고 숨기지 않았다. '나 너 좋아해, 그래 나도 좋아해' 하더라. 싫다고 하면 쉽게 포기하고"라며 운을 뗐다.
이어 허영지는 "저는 좀 진지해서 상처 많이 받았다"며 "남자친구가 제 친구와 바람이 났었다. 당시 너무 상처 받아서 그 이후로 사랑을 못했다"고 털어놨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박수홍 딸 재이, 한강서 연하男 와락 포옹에 '얼음'...18개월 광고퀸의 남다른 미모 -
'♥김국진' 강수지, 10년 묵은 약봉투 정리에 충격 "다 먹었다간 사람 죽겠다 싶을 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잠도 못 이룰 정도로 월드컵 나가고 싶었던 이동경 "명단발표 후 잘 잤다, K리그 경쟁력 보여주고파"[현장 인터뷰]
- 2.'선발 1위' 롯데, 페문강노허 한화 막을 수 있나 → 대전 전면전, 얼마나 재미있을지 감도 안 온다
- 3.[오피셜] '악! 최악 간신히 피했다'…키움 안우진, 오른쪽 이두근 염좌로 엔트리 말소 "큰 부상아냐, 10일 휴식"
- 4.'악! 방망이 던지기NO→공을 때렸어야지'…'10개 구단 유일 無홈런' 外人 브룩스, 결국 퇴출…'밀워키 1라운더' 히우라, 잔혹史 끊을까
- 5."당장 나가" 손흥민 망가뜨린 LAFC 감독, 대체 무슨 자신감인가..."이런 순간은 잠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