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솔라와 에릭남이 서로의 칭찬을 쏟아내며 애정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똥이 커플' 에릭남-솔라가 직접 가구를 만드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에릭남-솔라는 DIY 카페에서 테이블과 의자를 만들며 데이트를 즐겼다. 특히 두 사람은 디자인부터 왁스칠까지 꼼꼼하게 해내며 '꽁냥꽁냥' 부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또 솔라는 집중하는 에릭남의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하며 "진짜 집중해야 나오는 눈빛인데 되게 멋있었어요"라고 반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솔라는 그런 에릭남에게 계속된 칭찬을 했고, 에릭남은 "너가 도와줘서 그래"라고 솔라를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또 두 사람은 완벽한 호흡으로 가구를 만들었고, 가구를 만드는 걸 도와주는 사람 역시 "거침이 없다"며 두 사람의 가구 만드는 실력을 칭찬했다.
이후 두 사람은 가구를 만들고 서로의 가구에 "윤똥 오빠의 소중한 궁뎅이를 위해", "여기 앉아 내 생각해"라는 닭살 돋는 메시지로 애정을 드러냈다.
또 두사람은 서로가 만든 가구를 설치하고, 테라스에서 서로의 속마음을 고백하기도 했다.
솔라는 에릭남에게 "결혼을 하고 처음 해보는게 정말 많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때 에릭남은 책 한권을 들고 나왔다. 책 내용은 서로 했던 추억들을 적는 책이었다.
두 사람은 '당신이 달라보였던 이유는' 등의 질문을 서로 채워나가며 "서로의 칭찬을 앞에서 하니까 이상하다"라고 했지만, 이내 서로를 칭찬하는 말을 쏟아내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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