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부산=이정열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가 10월1일 오후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SBS '201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에서 엄청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화려한 개막식 공연에는 젝스키스, 싸이, 소녀시대, 씨엔블루, 블락비, 인피니트, B1A4, 방탄소년단, 에이핑크, 걸스데이, B.A.P, 티아라, 아이오아이, 린, 라붐, 다이아 등이 출연했다.
파격적인 라인업을 선보이는 세계 최대 한류 축제인 '201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은 10월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dlwjdduf7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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