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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차금주 역)와 이준(마석우 역)은 극중 유능한 로펌 사무장과 새내기 변호사로 등장한다. 특히 2회 속 차금주와 마석우의 법정 파트너 호흡은 시청자에게 웃음과 통쾌함을 선사하며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은 강간미수 혐의로 고소당한 함복거(주진모 분)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힘을 합친 바. 알콩달콩한 대화는 물론, 손발이 척척 맞는 찰떡호흡은 TV 앞 시청자들을 절로 미소 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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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차금주와 마석우는 싱그러운 포옹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는 자신을 찾아 온 차금주를 환영하는 마석우의 인사법. 차금주를 한 품에 꼭 안은 마석우와 이런 마석우의 격한 환영에 얼떨떨한 듯 안기는 차금주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유쾌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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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제작진은 "차금주도 깜짝 놀랄 만한 마석우의 적극적인 변호가 있을 예정이다. 또한 두 사람의 유쾌한 파트너십에 뜻밖의 위기도 찾아오게 되는데, 이 재판을 통해 마석우가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차금주와 마석우의 두 번째 법정 호흡이 어떻게 펼쳐질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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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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