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차재환-최수민 부부가 아들 차태현에 대해 말했다.
KBS 1TV '아침마당-화요 초대석'에는 전 음향효과 감독 차재완-성우 최수민 부부가 출연해 40년 원앙 부부로 사는 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윤인구 아나운서는 "차태현이 아버님의 끼를 물려받은 거 같다"며 "또 20년 넘게 스캔들 한 번 없었다. 어떤 아들이냐"고 물었다.
이에 최수민은 "아빠 끼를 물려 받은 게 맞다"며 "털털하게 편안한 생활 속에서 살다 보니까 젖어든 거 같다. 별로 인기인 같지도 않다"며 겸손하게 답했다.
이 밖에도 차재완은 음항효과 감독하기 전 성우로 활동했다는 사실을 밝히며 "성우를 2년 반 정도 하다가 적성하고 안 맞아서 군대에 갔다. 입사 동기는 송도순이고, 학교 동기는 배한성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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