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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팀의 색깔은 확연히 달랐다. 최현석 셰프는 각각의 팀의 노래 색깔을 자신의 전공인 음식에 비유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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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가 부른 노래와 전혀 다르다. 저보다 가진 재료가 훨씬 더 풍부한 것 같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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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은 상대편 뮤지팀에 대한 음악에 "한식 재료로 이탈리아 맛을 냈다"며 "화려하고 풍성한 보컬과 재즈풍 댄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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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의 탄생'은 대한민국 최정상 프로듀서들의 45분 프로듀싱 대결을 보여주는 뮤직 배틀 쇼로 매주 한 사람의 원곡자가 제시한 미발표 멜로디를 제시한다. 이를 두 팀의 프로듀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션을 직접 선택, 45분 안에 편곡을 완성해 대결하는 방식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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