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와 예비신랑이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K STAR '생방송 스타뉴스'는 웨딩마치를 위해 출국하는 나르샤와 예비 신랑의 모습을 단독 포착했다.
나르샤와 예비 신랑은 지난 1일 결혼 겸 신혼여행으로 인도양의 섬 세이셜 공화국에 가기 위해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취재진의 등장에 당황한 나르샤와 예비신랑은 당황한 모습이었지만 이내 밝은 미소를 지으며 결혼의 기쁨을 만끽했다.
나르샤는 결혼 소감을 묻자 "아직 잘 모르겠다"며 부끄러워했고, 예비 신랑은 "잘 살겠다. 감사하다"고 밝혔다. 또 나르샤는 팬들에게 "잘 다녀오겠다. 다녀와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나르샤는 2년 교제 끝에 동갑내기 패션사업가인 예비 신랑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지상 최후의 낙원으로 불리는 인도양의 섬 세이셜 공화국에서 둘만의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여행도 즐길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