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방송인 정가은이 출산 이후에도 여전한 미모를 드러냈다.
정가은은 6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애엄마이기보다 정가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가은은 핸드폰을 든채 거울을 바라보며 셀카를 찍고 있다. 흰색 블라우스 차림의 정가은은 전성기 못지 않은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 정가은은 "그래두 머릿속엔 온통 소이, 나도 여자, 애엄마, 나는 정가은, 소이엄마" 등의 글을 덧붙여 딸 소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가은은 올해초인 1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부부의 연을 맺었고, 지난 7월 20일 딸 소이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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