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에릭남, 이창섭, 배우 박세영이 '외유내강' 정글 생존을 다짐했다.
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몽골'편에서는 에릭남, 비투비 이창섭, 박세영, 류승수, 줄리엔이 후발대로 합류했다.
이날 족장 김병만은 부드러운 이미지의 에릭남과 이창섭을 걱정했다. 이에 에릭남은 "자연에 있는 것을 좋아한다. 학창시절에 배낭메고 여행을 많이 다녔다. 남미로 봉사활동을 갔다 온 경험이 있다"라고 자신있어 했다.
이창섭 역시 "스케이트 보드, 킥복싱 등을 했다"라며 운동 마니아임을 강조했고, 여성스러울 것 같은 박세영도 "털털하다. 남성다운 면이 있다"고 말했다.
'외유내강'으로 예상되는 에릭남, 이창섭, 박세영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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