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무한도전' 광희가 '매운맛 무한대'에 당첨됐다.
8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그간 호평받았던 특집들을 되새기는 '무도리GO'가 방송됐다.
이날 출발순서를 결정한 것은 '며느리가뿔났다' 특집에서 사용했던 '며느리 장맛보기'였다.
가장 먼저 나선 박명수는 매운맛 1000배에 당첨돼 새빨개진 얼굴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정준하가 매운맛 1만배에 당첨돼 1위 출발이 유력해보였다.
하지만 첫 출발자는 광희였다. 광희는 '매운맛 무한대'에 당첨, 혀의 아픔을 삭히며 1위로 출발했다.
한편 김태호PD는 '며느리가뿔났다'를 소개하며 "박명수 레전드 영상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이에 광희는 "명수형 레전드는 다 2010년 이전"이라고 일침을 날려 주위를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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