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고진영은 9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장(파72·6720야드)에서 열린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280타로 정상에 올랐다.
Advertisement
4월 KG·이데일리 레이디스오픈과 7월 BMW 챔피언십에 이어 시즌 세 번째 우승을 작성한 고진영은 데뷔 3년 만에 통산 7승 고지를 밟았다.
Advertisement
무엇보다 대상 포인트 부문에선 박성현을 추월해 1위로 올라섰다. 고진영은 518점으로 박성현(512점)에 6점 앞섰다. 메이저대회는 대상 포인트를 일반 대회보다 많게는 40점을 더 준다.
Advertisement
남은 대회는 7개다. 고진영과 박성현의 1인자 경쟁 분수령은 오는 20일부터 열리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이 될 전망이다.
10개월여 만에 한국 무대를 밟은 '메이저 퀸' 전인지(22·하이트진로)는 공동 4위(이븐파 288타)로 대회를 마감했다.
2011년 대회 우승자 김하늘(28·하이트진로)은 1언더파 71타로 3위(1언더파 287타)에 오르는 저력을 보였다. 특히 마지막 3개 홀을 모조리 버디로 장식하면서 갤러리에게 볼거리를 선사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