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우리갑순이' 최대철이 유선에게 가족여행을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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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에서는 조금식(최대철 분)이 신재순(유선 분)에게 가족 여행을 가자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조금식이 전처인 허다해(김규리 분)와 함께 레스토랑에서 파티를 연 모습을 목격한 신재순은 심란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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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아이들과 집으로 돌아온 금식은 다해에게 포옹하며 "우리 다섯식구 가까운 펜션이라도 가서 바람이라도 쐬자"면서 여행을 가자고 말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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