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10일 글로벌 역량과 전문성을 중심으로 사장단 인사를 단행해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적극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사를 통해 ㈜한화 무역부문 신임 대표이사에 한화케미칼 경영진단팀장인 이민석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발령 했다. 또, 한화테크윈 시큐리티부문 대표이사에 이만섭 한화테크윈 시큐리티부문 사업총괄 전무를 내정했고, 한화63시티 대표이사에 김광성 한화생명 상무를 전무로 승진발령 해 내정했다.
그룹 경영기획실장인 금춘수 사장이 부회장으로, 법무팀장인 조현일 부사장이 사장으로,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이사는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각각 승진됐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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