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하정우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친분설은 사실이 아니었다.
지난 10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밀착토크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스테파니는 "하정우가 이부진과도 친분이 있다고 들었다. 이부진이 굉장히 그림에 관심이 많아 하정우와 가까운 사이라는 풍문을 들었었다"고 전했다.
이에 연예부 기자는 "그거는 풍문이다. 이부진은 하정우를 본 적도 없다고 한다"고 밝혔다.
또 "이부진은 그림에 관심이 없다"며 "(서로)본 적도 없는데 어떻게 그런 소문이 났는지 본인도 의아하다고 측근한테 얘기했다고 하더라. 그런 걸로 봐서 아마 이거는 그야말로 풍문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준석은 "원래 풍문은 그럴 듯한 논리관계만 있으면 퍼져나간다. 삼성 그룹이 우리나라 미술에 많은 영향을 미치니까 하정우도 그럴 만하다 해서 (소문을)퍼뜨리는 건데 제 생각에 리움미술관은 최고의 수준으로 인식하는데 (하정우가) 그 단계에 이른다고 보긴 어렵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