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G는 1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1차전에서 리드오프로 3안타 2타점 3득점을 기록한 김용의와 6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친 헨리 소사 등의 활약을 앞세워 7대0으로 완승했다. 준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팀의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은 무려 83.3%(총 24번 중 20번)다.
Advertisement
양 감독은 이어 "내일 선발은 우규민이다. 워낙 제구가 좋고 구위도 올라오고 있다. 넥센이 빠른 볼에 강한 팀이기에 우규민이 선발로 나선다"고 밝혔다. 타순에 대해서는 "내일 선발이 좌완 밴헤켄인데 오늘 활약한 김용의는 그대로 둬야할 듯 하다. 이천웅만 문선재로 바뀌는 정도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