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국악소녀 송소희가 '불후의 명곡'에서 정통 국악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이번 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아리랑 특집'에 출연한 송소희는 '강원도 아리랑'을 선곡, 우리 소리를 이어가는 차세대 국악인답게 정통 국악기를 활용한 편곡으로 대한민국 고유의 소리와 멋을 선사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송소희는 "오늘 특집은 평소보다 더욱 욕심난다. 우승 노린다"며 '국악소녀'로서 강한 승부욕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고.
송소희의 무대를 본 다른 가수들은 "국악의 힘이 느껴졌다. 외국 사람들이 보면 굉장히 놀랄 정도로 몰입도 있는 무대였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4."살해 협박 시달리며 극도로 힘든 시간" 스페인까지 주목한 韓 축구, 홍명보 감독 출국에 "안전 우려까지 제기"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