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무한도전' 유재석이 신기의 무도리 가로채기 솜씨를 선보였다.
15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도리GO' 4라운드에 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유재석은 갑작스럽게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하게 된 자신의 신세를 한탄했다. 하지만 알고보니 유재석의 미션은 단순히 헬기를 타는 것일 뿐, 스카이다이빙이 아니었다.
유재석은 헬기에서 자신의 미션인 무도리를 획득한 데 이어, 63빌딩 근처를 지나치는 과정에서 박명수의 '극한알바' 무도리를 스틸하는 행운을 누렸다.
이로써 유재석은 총첨 10점을 획득, 2위 정준하(5점)에 크게 앞선 1위를 질주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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