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유강남은 경기 후 "사실 어제 새벽 늦게 잠들어 몸이 개운하지는 않았다. 상대 분석을 한다고 잠을 잘 못잤다"고 말하며 "다른 선수들이 다 지켜보고 있다. 포수가 경기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내가 나가는 경기에서 패해) 솔직히 심적으로 힘들고 부담스러웠던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오늘 경기가 마지막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했다. 지더라도 후회없이 해보자고 마음 먹었다. 나를 믿고, 선발 허프를 믿고 안맞는다는 확신을 가지고 승부했던 게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선발 허프의 투구에 대해서는 "허프는 몰리는 공이 없다. 상대 타자가 못치고, 쳐도 파울이 될 수밖에 없는 코스에 공을 던진다. 그래서 공격적으로 리드를 했다. 카운트 싸움을 유리하게 끌고갈 수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