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박하선이 월요병 치료제를 자처했다.
박하선은 17일 자신의 SNS에 "널 향한 설레이는~ 오늘부터 우리는~ #1일! #진교수님♡하나 오늘부터 #박하블리 #혼요일 #월요병치료제 #단짠녀 #박하나 #노그래" 등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하선은 활짝 핀 꽃밭을 배경으로 상큼하게 웃고 있다. 아이보리색 상의를 입은 박하선의 포근한 눈웃음이 돋보인다.
박하선은 "작가님 왈 나는 노량진 팜므파탈, 꽃길만 걷자"라고 덧붙여 '혼술남녀' 속 박하나의 기쁨을 만끽했다.
박하선은 '혼술남녀'에서 노량진 장그래 '노그래' 박하나 역으로 열연중이다. 박하나는 방송에서 진정석(하석진)의 고백을 받아들이며 열렬한 키스를 선보였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3.오타니로 착각됐고 제2의 박찬호였는데, 언제 승격하나? 싱글A에서 3년째 수업중인 초특급 유망주
- 4.이강인이 올리고, 레반도프스키가 꽂는다! AT마드리드 이적설 점화…PSG 스왑딜로 '꿈의 조합' 이룰까
- 5.보는 것만으로도 공부 되는 오타니 '형', 김혜성 돈 주고 못 살 경험…ML 성공 열쇠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