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안내상과 김여진이 '솔로몬의 위증' 출연을 확정했다.
18일 JTBC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안내상과 김여진이 '솔로몬의 위증' 출연을 확정했다"며 "다른 주인공 역에는 확정된 배우가 없다"고 말했다.
한편, '솔로몬의 위증'은 '모방범' '화차' 등 일본 최고의 미스터리 작가로 불리는 미야베 미유키의 원작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 일본 영화로도 제작된 바 있다.
모두가 들뜬크리스마스에 벌어진 동급생의 추락사에 얽힌 진실을 찾기 위해 나서는 중학생 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한 학생의 죽음을 시작으로 펼쳐지는 의혹과 진실공방을 통해 현대사회의 어둠과 병폐, 예민한 10대들이 심리를 담아낸 수작으로 평가받는다.
JTBC 하반기 편성 예정이다.
smlee0326@spop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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