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이 김숙과 윤정수 가상부부에게 난자와 정자를 냉동으로 보관할 것을 권유했다.
18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이하 '님과함께')에서는 김가연의 집을 방문한 김숙과 윤정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가연은 김숙에게 난자 냉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면서 "내가 권했었는데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냐"고 말했다.
그는 "윤정수도 나이가 있으니 얼려야 한다. 정자를 얼릴 생각이 있냐"고 직접적으로 질문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가연은 "갑자기 안 나올 수도 있다. 그래서 미리 채취해서 얼려 놓는 거다. 우리도 그랬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윤정수는 "나는 정자를 얼릴 생각이 있다"면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김숙에게 병원을 같이 가자고 제안했다. 김숙은 윤정수의 발언에 버럭 했다. 그는 "그걸 왜 나랑 가냐? 난 생각없다"고 응수했고, 윤정수는 "최근에 가깝게 만난 사람 나 밖에 없지 않느냐?"며 계속 설득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4."살해 협박 시달리며 극도로 힘든 시간" 스페인까지 주목한 韓 축구, 홍명보 감독 출국에 "안전 우려까지 제기"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