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10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44위에 올랐다. 지난달보다 3계단 상승했다.
FIFA는 20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랭킹을 발표했다. 한국은 9월 47위에서 3단계 상승한 44위에 올랐다.
아시아지역 1위 자리는 이란이 지켰다. 9월보다 10단계나 오른 27위에 자리했다. 그 뒤를 호주(40위), 한국, 우즈베키스탄(48위), 일본(51위), 사우디아라비아(54위), UAE(70위)가 이었다.
전체랭킹 1위는 아르헨티나가 굳게 지켰다. 그 뒤를 독일, 브라질, 벨기에, 콜롬비아, 칠레, 프랑스, 포르투갈, 우루과이, 스페인이 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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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지역 1위 자리는 이란이 지켰다. 9월보다 10단계나 오른 27위에 자리했다. 그 뒤를 호주(40위), 한국, 우즈베키스탄(48위), 일본(51위), 사우디아라비아(54위), UAE(70위)가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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