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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쿼터에만 4개의 어시스트를 배달했다. "상대 양동근이 수술을 받아 우리 선수들이 방심하는 건 아닌지 걱정된다. 초반 5분이 중요하다"던 이상민 감독을 웃게 만드는 플레이였다. 그는 트레이드마크인 뱅크슛도 어렵지 않게 성공했다. 원활한 볼배급으로 사령관 노릇을 완벽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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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몸 상태 그렇게 나쁜 건 아니다. 다만 예전 리듬을 되찾기 위해선 경기를 더 많이 뛰어야 한다"며 "오늘은 라틀리프와 클레익이 감을 찾는데 큰 도움을 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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