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옥중화' 고수가 진세연의 출생의 비밀에 대해 알고는 충격을 받았다.
23일 MBC '옥중화'에서는 윤태원(고수)이 옥녀(진세연)가 옹주마마라는 사실을 알게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태원은 강선호(임호 분)의 아지트에 갔다가 옥녀와 그의 대화를 듣고는, 강선호에게 옥녀에게 마마라고 부르는 이유에 대해 물었다.
이에 강선호는 윤태원에게 "옥녀의 어머니이신 가비 항아님은 중종대왕님의 승은을 입으셨네. 옹주마마는 주상전하와 남매가 되시네. 마마께선 옹주마마가 확실하다네"라며 "전하께선 이 사실을 모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윤태원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