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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멤버들은 미국인들을 충격에 빠트린 프랑스 유력 정치인의 스캔들부터, 카사노바라 불린 멕시코 전 대통령의 화려한 전적까지, 각 나라 유명인들이 벌인 '사랑과 전쟁' 급 스캔들을 공개하며 '불륜'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소개했다. 또한 '결혼'과 '이혼'에 대한 사회 인식과 트랜드를 공유하며 진정한 사랑과 이별의 자세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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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배신이 함께 한 JTBC '비정상회담'의 자세한 이야기는 오늘(24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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