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아이유가 왕소에게 형제들을 부탁했다.
24일 방송된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는 황제가 되기로 결심한 왕소(이준기)에게 당부를 전하는 해수(아이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왕소는 황제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왕소는 "황제끼리 죽이는 짓을 내 손에서 끝내려고 시작했다. 그런데 성을 짓다보니까 왕이 죽으면 한 시대가 끝나는거더라. 내 손으로 부조리한 걸 끊어낼 수 있는 자리라면 황제라는 거 반드시 되고 싶다"라며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이에 해수는 "황제가 되실겁니다. 전 알아요"라면서도 "절대 형제들을 치시면 안됩니다. 절대로"라고 당부했고, 왕소는 고개를 끄덕였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