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송혜교가 일상에서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송혜교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송혜교와 과거 사진집, 패션 화보 등의 작업을 함께 하며 인연을 맺은 세계적인 헤어 스타일리스트 줄리앙 디스, 메이크업 아티스트 스테판 마라이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계적인 거장들과 나란히 앉은 송혜교는 애교 있는 표정을 지으며 매력을 발산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낙엽이 가득한 공원에 서서 내추럴한 매력을 드러낸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모습이 마치 파리지엥을 연상케 한다.
한편 송혜교는 오는 27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한류 열풍의 재점화 공로를 인정받아 송중기와 함께 나란히 대통령 표창을 받게 됐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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