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한나 기자]
모델돌 경리 스타일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플러스 '스타그램' 에서는 나인뮤지스의 경리가 자신의 스타일링 비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모델돌이라는 타이틀로 불리울만큼 패셔너블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한 경리. 이날 방송에서는 짝눈 컴플렉스 감추는 메이크업 비결부터 평소 즐겨하는 주얼리 스타일링 비법까지 전부 소개했다. 지금부터 경리를 만나보자!
짝눈 교정? NO 두꺼운 아이라인 YES 감쪽같은 속눈썹
앙큼한 눈빛으로 남심을 저격하는 경리. 경리하면 떠오르는 것은 바로 섹시한 고양이 눈매다. 이날 경리는 자신의 캐츠 아이 메이크업의 비법을 공개하기 위해 민낯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민낯으로 카메라 앞에 선 경리의 눈은 자세히보니 짝눈! 과연 메이크업하기 어렵다는 짝눈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짝눈은 메이크업을 할 때 눈 모양이 다르기 때문에 양쪽 라인을 똑같이 그리기 어려움이 있다. 이를 경리는 인조속눈썹을 붙이는 것으로 해결했다. 아이라인은 얇게 그리되, 속눈썹을 붙이면서 양쪽의 눈매를 맞춰주는 것이 포인트. 브라운 컬러의 섀도우로 음영을 주고 블랙 컬러의 라이너로 한 번 더 눈꼬리를 올려준 섹시한 고양이 눈매가 완성되면, 입술은 레드립을 풀커버 해 도도한 고양이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이 때 립은 입술 중앙에 컬러를 진하게 발라줄 것!
주얼리로 포인트를! 반짝반짝 경리 스타일
이날 섹시돌 메이크업 뿐만 아니라 또 하나 경리를 반짝이게 만들어준 아이템이 있다. 바로 주얼리! 그 중에서도 스파클링한 매력이 돋보이는 크리스털 주얼리들이었다. 경리는 아이돌로서 서는 무대에서는 화려하고 볼드한 주얼리를 선택지만 평소에는 실버나 화이트 골드 컬러의 아이템을 즐겨한다고 전했다.
가을 겨울에는 따뜻한 톤의 옐로우 컬러의 아이템도 좋아한다고. 이날 선택한 버건디 컬러의 주얼리 역시 옐로우 골드. 바이올렛 컬러의 크리스탈이 함께 매치되어 경리의 평소 유니크한 패션스타일에 잘 어울렸다. 경리는 자신의 탄생석인 루비로 디자인된 팔찌도 함꼐 공개했다. 평소 두 가지 사이즈의 아이템을 함께 레이어드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우아한 데이트룩에는 화려한 크리스털이 반짝이는 물방울 모양의 주얼리를 골랐다. 어떤 옷에 매치해도 잘 어울릴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가을, 겨울에는 특히 무채색의 옷을 많이 입게되는데 자칫 칙칙해 보일 수 있는 의상에 반짝이는 주얼리로 포인트를 주면 얼굴이 보다 화사해보인 다는 것이 경리의 꿀팁!
이날 경리의 인생템 역시 물방울 모양의 크리스털 주얼리였다. 경리에게 스타일은 그날의 기분까지 달라지는 마법같은 일이라며 '기분전환' 이라고 정의했다. 역시 모델돌이라는 이야기가 나온 것이 아니었다. 앞으로도 스타일리쉬한 경리의 활약을 기대한다.
halee@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4."살해 협박 시달리며 극도로 힘든 시간" 스페인까지 주목한 韓 축구, 홍명보 감독 출국에 "안전 우려까지 제기"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