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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의장인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은 "급변하는 사업환경 변화에 대처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이 부회장의 이사 선임과 공식적인 경영 참여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판단했다"며 "이 부회장이 이사에 선임되면 이사회 구성원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해 회사의 글로벌 위상을 더욱 강화하고 기업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부회장이 최고운영책임자(COO)로서 수년간 경영전반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쌓았고, 지난 2년간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실적 반등과 사업재편을 이끄는 등 경영자로서의 역량과 자질을 충분히 보였던 점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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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11월 1일자로 프린팅솔루션 사업부를 분할해 자회사를 신설하는 절차를 거쳐, 1년 이내에 지분 100%와 해외자산을 프린팅 분야 세계 1위 기업인 미국 HPI에 매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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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부회장은 "삼성전자는 지난 47년간 수많은 어려움을 도전과 혁신으로 극복하며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만들어 왔다"며 "갤럭시노트7 단종 등 어려운 경영여건도 회사 발전의 밑거름으로 삼고 삼성만의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주주가치를 제고하고 초일류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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