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션이 배우 송강호와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션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름다운 예술인상' 애프터파티 팬으로서 사진 한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25일 열린 제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서 송강호는 대상을, 션과 정혜영 부부는 아름다운예술인상 선행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에 이후 열린 애프터파티 현장에서 만난 송강호와 션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이날을 기념했다.
특히 우월한 수트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송강호와 션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는 등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아름다운예술인상은 매년 가장 뛰어난 활동 업적을 남긴 영화와 연극 예술인이나 선행으로 돋보이는 예술인을 선정, 총 1억 원의 시상금(대상 4천만 원, 부문상 각 2천만 원)과 함께 상패를 수여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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