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한체육회가 통합체육계 대통합을 위한 특별기구를 구성하는 등 대대적인 혁신 작업에 착수한다.
Advertisement
이 회장은 지난 5일 제40대 대한체육회장 선거에 당선된 뒤 전국체전, 생활체육축전, 체육회 정·준회원단체 회장단 간담회를 비롯해 태릉·진천선수촌, 시도체육회 등을 방문해 여론을 수렴한 결과를 설명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Advertisement
이 회장이 제시한 미래기획위원회는 11월 중 출범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각계 외부 전문가 10명 가량으로 구성된다. 정부 관련 부처를 비롯해 검·경찰, 언론계, 재계 등의 전문가들이 위원회에 참가하도록 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대한체육회는 미래기획위원회 출범과 함께 전국 17개 시도체육회, 회원 종목단체,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전국민 여론조사'같은 형식의 체육계 여론 총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 회장은 "거친 표현이라도 좋다. 통합체육회의 발전을 위한 의견이라면 밑바닥 모든 민심을 수렴할 것이다. 이후 위원회의 각 전문 분야에 따라 해결책을 도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대한체육회는 이사회 규모를 16명에서 50명선으로 확대하고 상임이사제를 신설하는 등 통합 체육계의 여론 통로를 넓힐 방침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