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박준형, 토니안, 바다, 김상혁 등 90년대 정상의 인기를 누리던 원조 아이돌 스타들이 JTBC '청춘식당-잘 먹겠습니다'에 총출동했다.
네 사람은 최근 '잘 먹겠습니다' 녹화에 참여해 90년대 활동 당시의 에피소드를 대방출했다. 그중 토니안은 H.O.T. 활동 당시 바다에게 심쿵 한 적이 있다고 운을 띄우면서 "바다가 직접 김치찌개를 끓여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모님 외에 집밥을 만들어준 첫 번째 여인"이라고 밝혔다.
현장에 있던 이들 사이에서 "집밥이라면 S.E.S. 숙소에서 만난거냐?"라는 질문이 나오자, 토니안은 당황하며 "명절 때 연예인들이 한 자리에서 모였을 뿐"이라고 수습에 나섰다.
이에 MC 문희준은 "이수만 선생님이 S.E.S. 숙소출입은 금지라고 하지 않았냐!"라고 버럭 소리를 질러 좌중을 웃게 만들었다.
H.O.T.의 은밀한 S.E.S 숙소 출입 비화는 29일 토요일 오후 9시 40분 '잘 먹겠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4."살해 협박 시달리며 극도로 힘든 시간" 스페인까지 주목한 韓 축구, 홍명보 감독 출국에 "안전 우려까지 제기"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