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언니들의 슬램덩크' 장진X언니쓰, 페이크 다큐가 베일을 벗는다.
27일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멤버들이 몇 달간 의기투합해 만든 '홍진경 쇼-페이크 다큐'가 '내일도 미래라면'이란 제목으로 아시아나 국제 단편 영화제 특별 프로그램 부분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영화제가 진행되고 있는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오는 11월 6일 오후 8시 30분에 상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내일도 미래라면'은 자신이 100년 후 미래인 2116년에서 왔다고 주장하는 한 소녀가 등장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모두가 소녀가 하는 말을 정신 이상자가 떠드는 이상한 궤변으로 취급하는 가운데, 다큐멘터리 작가인 홍진경이 소녀에게 관심을 갖고 취재를 하던 중 소녀가 미래에서 왔다는 증거물이 발견되면서 이야기가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페이크 다큐다.
특히 '내일도 미래라면'이 이름을 올린 '아시아나 국제 단편 영화제' 특별 프로그램 부분 '시네마 올드 앤 뉴' 부분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화인들의 초기 단편들과 주목할만한 단편들을 초청 상영하고 있다. 이에 장진X언니쓰의 합작품인 '내일도 미래라면'또한 세계 각지에서 출품된 다른 작품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상영될 예정으로 완성작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한편 '내일도 미래라면' 10월 25일부터 씨네큐브(www.cinecube.co.kr), 네이버 영화(movie.naver.com), 다음 영화(movie.daum.net), 맥스무비(www.maxmovie.com), 예스24(movie.yes24.com), 인터파크(movie.interpark.com)온라인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현장구매도 가능하다.
ran613@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4."살해 협박 시달리며 극도로 힘든 시간" 스페인까지 주목한 韓 축구, 홍명보 감독 출국에 "안전 우려까지 제기"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