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동휘가 '안투라지'로 돌아온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안투라지 더 비기닝'에는 '안투라지'의 촬영 비하인드와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극 중 이동휘는 귀엽고 동글동글한 외모만큼이나 구김 없고 고민 걱정 없는 긍정의 아이콘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재롱과 귀여움을 담당하며 시청자들에게 보는 재미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전무후무 이제껏 보지 못한 독특한 캐릭터로 또 한 번의 도약을 예고한다.
이어 이동휘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에 걸 맞는 패션스타일 역시 '안투라지'의 관전 포인트로 꼽히고 있다. 이외에도 이동휘는 이광수와 '톰과 제리'를 보는 듯 한 앙숙 '케미'를 기대케 한다.
이동휘는 최근 가장 급부상한 대세 배우로 통할 만큼 출연 하는 곳곳마다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별한 연기 존재감으로 활약해 영화 '럭키'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500만 관객 돌파에 일조하는가 하면, 올해 영화 '공조', '원라인', '재심'에 연이어 캐스팅돼 그의 대세 행보를 다시 한번 입증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KBS 2TV 드라마 스페셜 '빨간선생님'에서는 주연으로서 극의 중심을 든든히 잡으며, 스토리를 펼쳐 나갔다. 이처럼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는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동휘가 tvN 드라마 '안투라지'로 다시 한번 저력을 발휘 할 예정이다.
이동휘는 방송을 앞두고 "4개월 동안 열심히 촬영했다. 함께 호흡하면서 끝까지 시청자들이 즐겁게 시청해주셨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안투라지'는 오는 11월4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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