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승 3패로 최고 위기에 봉착한 컵스는 이날 에이스 존 레스터, 클리블랜드는 트레버 바우어를 선발등판시켰다. 바우어는 4이닝 동안 3실점으로 조기강판됐다. 컵스 조 매든 감독은 아무도 예상못한 채프먼 조기투입 카드를 꺼내들었다. 8회도 아닌 7회 1사였다. 두번째 투수 칼 에드워드 주니어가 선두타자 마이크 나폴리에게 안타, 이후 패스트볼로 주자를 2루까지 진루시켰다. 이후 카를로스 산타나를 뜬공으로 잡아내 1사 2루. 매든 감독은 아롤디스 채프먼을 호출했다. 이후부터는 채프먼의 역투만이 빛났다.
Advertisement
클리블랜드로 이동하는 6차전에는 제이크 아리에타(시카고 컵스)와 조시 톰린(클리블랜드)의 선발 대결이 펼쳐진다. 선발 무게에선 컵스가 앞서는 형국이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