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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 강소라는 블랙 블라우스에 고급스러운 악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을 완성했으며, 브라운 컬러의 음영 메이크업과 은은한 피치 립 메이크업으로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화려한 패턴의 슬립원피스와 레드 립 메이크업으로 고혹적인 섹시함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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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소라는 "어릴 때는 겁이 많았다. 뭐 하나도 쉽게 시작하지 못하고 걱정을 사서 하는 편이었는데 지금은 그때보다 여유가 생긴 것 같다. 안 해보고 후회하는 것 보다 해보고 후회하는 게 낫다"라는 인생 모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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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괌에서의 내일 하루는 무엇을 할지 묻자 "괌에 촬영 하러 왔지만 틈틈이 책도 읽으려고 많이 챙겨왔다. 해외 나오면 자유로운 분위기다 보니 밖에서 햇빛 받으면서 책을 읽곤 한다. 지금은 '사피엔스'라는 책을 읽고 있다"며 지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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