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종현 기자] 박만현 스타일리스트와 셀럽들이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한효주, 이병헌, 정진운 등 톱스타의 스타일리스트로 유명한 박만현이 11월 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플리마켓을 진행한다.
이번 플리마켓은 박만현 스타일리스트 뿐만 아니라 한효주, 하연수, 정연주, 정진운 같은 셀럽과 패션 홍보대행사 피알라인 라인, 에이치모델즈가 함께하는 행사다. 다양한 셀럽의 소장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수익금의 일부는 아름다운 재단에 쓰여진다.
박만현 스타일리스트는 본인의 페이스북에 플리마켓 공지와 함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박만현과 친구들'이 플리마켓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번 박스라인 플리마켓은 11월 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오전 10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over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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