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할리우드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중국 패션지 커버를 장식했다.
31일 유명 패션지 '그라치아' 중국판 '훙슈그라치아' 공식 웨이보에는 커버 모델로 나선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화보가 게재됐다.
화보 속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슈트를 입은 그는 특유의 젠틀하면서도 차가운 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또한 파자마룩마저도 그만의 개성 넘치는 외모와 독특한 분위기로 완벽하게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새로운 마블 히어로를 연기한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는 개봉 첫 주 200만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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