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이스코(레알 마드리드)에 대한 관심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1일(한국시각) '토트넘이 1월에 이스코 영입전에 다시 뛰어들 가능성이 높다. 레알 마드리드가 완전 이적을 원치 않으면 임대로라도 데려올 계획을 세웠다'고 전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오래전부터 이스코의 기량을 높이 평가해왔다. 여름, 겨울을 가리지 않고 이스코에 관심을 보였다.
들쑥날숙한 출전 기회로 불만을 품던 이스코는 최근 들어 레알 마드리드의 주전으로 다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지만 이스코는 레알 마드리드의 재계약 제안을 받지 못했다. 이스코와 레알 마드리드 사이의 시한폭탄이 될 수 있는 문제다. 토트넘은 이를 파고들어 이스코 영입을 노리고 있다. 문제는 경쟁이다. 첼시 역시 이스코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돈싸움이라면 첼시가 한수위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